하루하루2012.11.17 22:33

Google Hackfair 구경.

오늘의 포인트는 지인들의 프로젝트 전시 구경 및 구글 채용상담과 구글TV 발표!


GDG 분들의 프로젝트를 쭉~ 구경한 다음.


나중에 국내의 개발자들을 지원하기위한 일종의 구글 에반젤리스트가 되려는 마음에 

그런 역할을 하려면 어떤 캐리어를 쌓으면 좋을까? 뭐 이런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은 마음에 채용상담 부스를 찾아보니, 

그냥 휴게실 테이블 위에 상담부스라고 표지판만 세워두고 사람은 없고 상담 시간도 적혀 있지 않고..


뭐 구경하다 오면 하고 있겠지란 생각에 컨퍼런스 세션 참여.. 


두번째 목적인 구글tv 개발자 세션!

구글의 리키 김 아저씨가 잠시 이야기 한 뒤...

iPhone 4 | Pattern | 1/17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주머니에 손을 넣고 이야기 하는 모습은 그닥...)


구글 개발자분 (임성수) 이 간략한.. 

안드로이드 기반 앱 개발이니까 뭐 기본적인건 공통이고 구글tv에 대한 간략한 차이점을 설명해주고..

- spotlight 웹 페이지 참고.

- D-Pad feature 고려

- SDK는 3.1 에 Google TV addon 존재.

- adb connect 192.168.1.1.

- android:nextFocuszDown Up Left....   => D-Pad 

- 스토어 : 샘플 이미지 16:9 필요.

- 터치스크린이 요구되지 않는 앱만 표시

  <uses-feature android:name = “android.hardware.touchscreen” android:requred=”false” />

- 일반 폰에서 보여지지 않도록 설정

  ..

- developers.google.com/tv/

- 샘플 : code.google.com/p/googletv-android-samples

- QA : NDK 미지원. (준비중)



다음은 LG U+ TV 팀의 개발자 지원 발표.

정희용 차장  

발표시간 대부분을 유튜브에 자신들이 올려둔 u+ tv G 소개 영상을 틀어준건, 개발자들에게 사용자 메뉴얼을 보여준 셈이라 생각되어 따분했다.

발표 팀 역할 자체가 tv용 앱을 u+ 스토어에 많이 올려 달라는 것일 테니까.

개발사에게 lg 회선과 tv 셋탑을 6개월 정도 지원해 준다는 것 정도가 정보가 되었다.

(아래 우아한형제들 cto님 발표를 미리 인용하자면, 가정용 lg 인터넷 회선에서만 셋탑이 동작되는 듯 하다)



마지막은 배달의민족을 개발한 우아한형제들 CTO 님.

u+ tv 용 배달의민족 개발과정의 이슈를 발표..


- 3미터 이상 거리에서 화면을 보는 관점에서 앱 디자인.

- 폰트키우고, bold, 검은 배경 - 메뉴의 depth 를 줄이라. - 메뉴 select 상태 onFocus 상태 표시 - GPS 사용불가.. 위치설정 수동 입력으로 해결. - 어두운 배경, 라운드 배경 배제. - 키패드 없는 셋탑도 있음. - 해상도 tvdpi, xhdpi - 가정용 lg 회선에서만 사용 가능 



이렇게...


오늘 행사는 8시 까지 계속 되지만 이후 세션은 관심이 없어서

채용상담 부스를 찾아 갔다.


... 


6시가 되어서 휴게실은 행사 staff 들이 저녁으로 햄버거를 섭취하고 계셨는데..

채용상담 표지판이 세워진 테이블에도 식사를 하고 계셨다.

식사중에 좀 민망하지만, 채용 상담은 어떻게 되는지 물어봤더니 이미 끝났다고...


헐...

언제 진행한다는 시간도 없고, 자리도 구분된 부스가 있는 것도 아니었으면서..

쩝.. 아쉬움만 남기고 포기.



이렇게 첫날 구경을 마치고 집으로 귀환.


전리품은..




Posted by Dr.K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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