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Kein™2010.04.02 00:20

1. 스마트폰용 앱
 -교통정보를 서버로 부터 전달 받아 사용자에게 전달하는 기능.
 -현재 도로의 교통 정보를 서버에 제공하는 기능.

2. 현재 서비스의 단점
 - 현재 서비스는 교통 정보의 갱신 주기가 길다.
 - 현재 서비스는 갑작스레 발생한 정체 (사고 등) 를 인식하여 신속하게 전달할 수 없다.
 - 현재는 교통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도로상에 측정기기 등을 설치 운영해야 한다.
 - 현재는 내가 원하는 지역의 도로들의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없다.  

3. 시나리오
 - A씨는 스마트폰의 교통정보앱을 실행시켜 놓은뒤 운전을 한다.
 - 앱은 현재 운행중인 도로를 인식하고, 진행 방향의 교통정보를 서버로 부터 다운 받는다.
 - 전방 도로의 평균 주행 속도, 갑작스런 정체 정보를 사용자에게 전달한다.
 - 앱은 도로 주행 동안 지정한 시간 간격으로 평균 주행 속도를 서버에 전달한다.
 - 운전중 전방에 갑작스런 접촉사고가 발생하여, A씨는 급히 속도를 줄였다.
 - 짧은 시간 동안 속도 감소 폭이 큰 경우, 해당 정보를 서버에게 전달한다. 서버는 급제동/급감속 정보를 수집하여 해당 지점에 사고 또는 갑작스런 정체가 발생 했다는 것을 판단한다.
 - 해당 지점에 급정거를 하는 자동차의 수가 증가하자, 서버는 해당 지점에 사고가 발생 했다는 것을 파악한다.
 - 뒤에서 운전 하던 B씨의 앱에, 전방에 갑작스런 정체가 발생 했다는 경고 메시지가 나타나서 미리 속도를 줄인다. 

4. 기술
 - 스마트폰의 GPS를 통해 위치, 속도, 진행방향을 얻을 수 있다. 
 - 이동 통신망을 통해 서버와 통신한다.

5. 차별점.
 - 정적이고 제한된 범위의 교통정보 수집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 실시간 교통정보 반영이 가능하다.

6. 수익
 - 소셜 클라우딩 교통정보 DB 재판매.
 - 지역 기반 광고
 


Posted by Dr.K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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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비슷한거 생각하고 있는데..ㅎㅎ
    열심이시군효!!

    아..전 새하얗게 불태웠습니다..-ㅂ-;;

    2010.04.09 0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Dr.Kein™2009.12.18 10:11

소가 태어나서 도축되고 낱개 포장되어 소비자가 구매할 때 까지 '개체식별번호'가 항상 따라 다니게 됩니다. 
우리는 이 개체 식별 번호를 통해 그 소의 이력을 살펴 볼 수 있도록,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쇠고기 이력시스템을 구축 하였습니다. (http://www.mtrace.go.kr)

쇠고기 이력제의 목적, 도입 배경등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쇠고기 이력제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목적중 
소비자에게 정보를 제공하여, 원산지, 고기의 등급, 소의 종류등을 손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여 
투명성을 제고하는 목적의 일환으로 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게 되었습니다.

윈도 모바일 스마트폰에 해상도는 480*800 만 지원 합니다.
정보 조회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며, 3G 망을 통해 접속이 되는 경우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
CAB 버젼 :


프로그램 실행 화면.


개체식별 번호를 이용하여 이력을 조회하는 화면
농림수산부의 조회 화면을 그대로 집어 넣었더니.. 모바일 익스플로러에서 테이블이 좀 어긋나 보이네요.. 쩝..

간단한 도움말...
Posted by Dr.K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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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est

    와~ 멋진 어플 감사합니다. 요즘 아이폰이 인기던데
    아이폰용으로 만들어도 좋을것 같네요 ^^

    2009.12.18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합니다. ^^; 안그래도 지금 아이폰 책 보면서 삽질중입니다.

      2009.12.18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09.12.19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Windows Mobile2009.05.12 09:55

http://innovator.samsungmobile.com/

삼성에서 운영중인 삼성폰 개발자 페이지 입니다.
삼성에서 만든 폰을 이용하여 프로그램 개발을 할 때 참고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페이지 인것 같으며, 
심비안, 윈도 모바일, 자바 기반의 삼성 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SDK를 제공 합니다.
옴니아등 삼성에서 새로이 내놓고 있는 삼성폰에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즉, '옴니아 개발을 위한 정확한 내용을 구하기 힘든 실정이니, 이곳의 정보를 참고 하십사' 하는 취지의 글입니다.

한 예로... 
요즘 스마트폰 관련 세미나에서 옴니아를 발표해 주시는 삼성전자의 모 책임연구원님께 
옴니아의 '모션센서' 에 대해서 질문을 했으나 실제와는 다른 답변을 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필자의 질문내용>
1.     모션센서

모션센서는 설명자료들을 살펴보면 3축의 기울어짐을 각도로 출력하는 기능을 가진 것 같습니다. 궁금한 점은, 폰의 자세(기울어짐, 회전등)의 변화 없이 한 방향으로 밀었을 때 

예를들어 자세는 그대로 유지한 채로, 오른쪽으로 갑자기 밀었을 때 이 것을 감지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가속도 센서의 기능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책임연구원님의 답변 내용>

> T옴니아에는 3축 모션센서가 들어가 있어서 자세를 유지한 채로 밀었을 경우 감지는 안됩니다.


하지만, 이 글에서 소개하는 innovator 페이지에서 찾은 SDK를 설치하고 가속도 센서 API를 읽어오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테스트 해보니, 3축 방향에 대한 가속도를 알 수 있었습니다.

실제와는 다른 답변을 해 주신 것이죠..


그러니..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글을 쓴 취지는.. 누구 (또는 어떤 기업을) 모함(비방)하려는 것이 아니라, 
국내의 개발자들에게 제공되는 정확한 정보가 부족하니..  개발자 자신이 열심히 찾아서 개발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고, 
도움되는 싸이트가 있으니 참고하시라는 내용입니다 ^^ㅋ

Posted by Dr.K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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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루아빠

    3축 모션센서라고 했으면서 G 센싱이 안된다는 것은 무슨 헛소리인지 모르겠군요...

    모션을 탐지하려면 당연하게도 가속도(G)를 탐지해야 하는 것인데...

    물론 지자기 센서가 있다고 했다면 가속도 탐지가 안되는게 당연합니다만.. 3축 모션 센서라고 해놓고선...

    정말 삼성 모바일 이노베이터 담당 직원인지 의심이 되는군요...

    게다가 책임연구원이면 과장급이고.. 협력 업체 CEO나 CTO급인데... 너무 무성의한 것 같네요..

    2009.06.01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마루아빠님 여러모로 도움도 주시고.. 감사합니다 ^^;

      하드웨어개발자 따로, 소프트웨어 개발 따로, 포팅따로, 소개발표 따로, 다들 따로따로라서 세세한 것까지는 다 모르는 것이려니.. 하고 있습니다.

      결국, 목마르 사람이 우물 파야죠 ㅎㅎ

      2009.06.03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2. 신사 이봐요, 거기에만 귀하의 블로그에 발견과 함께 정보의 숫자를 추구하는 월드 와이드 웹 평가로 합의했다. 우리는 당신이 blogsite에 대해 가지고있는 정보의 경외감에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왜 주제가보고 정확하게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이 기사를 예약 - 표시 더 얻으려면 다시 시작. 누구든지, 내 친구, 좋은 OLE '!

    2011.08.16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Windows Mobile2009.03.03 16:42

MSDN 에서 찾은 How Do I 동영상 강좌.

동영상 강좌의 환경은 Window Mobile 6 에, cellular Emulator 를 사용하였다.

PocketOutlook 을 이용하여 메시지를 보내고,
PocketOutlook.MessageInterception 을 사용하여 메시지 수신을 처리한다.

강좌 내용중
보내는 방법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들로 쉽게 전송이 가능하며,
문자 메시지를 받을 때는 약간의 기법들을 설명한다.
메시지 내용에 내가 원하는 단어로 시작하는 문자 메시지인 경우만 처리하도록 하는 방법을 설명해준다.
다른 방법들도 쉽게 응용이 가능하다.

강좌 링크..
http://msdn.microsoft.com/en-us/netframework/bb905518.aspx

현재 가지고 있는 블루버드 사의 BM-500 (WM5.1, SKT, 기본 어플 셋팅 상태) 상에서 테스트 결과..
메시지 보내기는 가능하지만, 수신이 되지 않았다..

ms-sms 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테스트 해봐야겠다.

쩝.



내용 추가.

BM-500 에 ms-sms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한 뒤
동일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sms 수신이 되는지 확인해 본 결과
정상적으로 sms를 내 프로그램이 수신하고, ms-sms도 수신하는 것을 확인 하였다.

Posted by Dr.K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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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obile2009.03.02 11:57

스마트폰에서 SMS(Short Messaging Service, 문자)가 오면
문자를 읽고 쓰는 프로그램이 구동 되면서 문자를 읽어오고, 보내는 작업을 한다.

이때,
확인하지 않은 문자의 갯수를 윈도 모바일 레지스트리에 기입을 하게되는데,

읽지 않은 문자 메시지의 수를 기록하는 경로가 조금씩 다르다.

우리나라가 표준에 벗겨난 방식을 사용하는 것 같기도 하고,
또한 국내 에서도 기기마다 상이하다.

윈도 모바일의 레지스트리 중에 확인하지 않은 문자의 갯수를 기록하는 레지스트리는 아래 두개 이다.

1. HKCU\System\State\Messages\sms\unread\Count
2. HKLM\System\State\Messages\SMS\Unread\Count

문제점은
단말기는 문자가 오면, 1번 키에 확인하지 않은 문자의 갯수를 기록하는데,
설치된 프로그램은 2번 키의 카운트를 참조하기 때문에
화면에 보여지는 확인하지 않은 문자의 갯수가 실제 시스템의 갯수와 맞지 않는 것.
(또는 서로 반대의 경우)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해결방법은.
1번의 키값을 주기적으로 2번의 키 값에 복사해 써 넣는 방법.
(대부분의 mort script를 보면 이렇다.)

하지만, 주기적으로 레지스트리를 읽고, 쓰는 메카니즘은 CPU를 계속 사용한다는 말이고,
배터리 소비를 주기적으로 꾸준히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문제가 있다.

시스템 Notifications 을 이용하는 방법은
주기적으로 레지스트리의 값을 체크하는 방법과 달리
문자가 오면 시스템에서 내 프로그램에게 문자가 왔다는 이벤트를 날려주고
내 프로그램은 이벤트에 담겨 있는 읽지않은 문자 메시지의 갯수를
위 2군데 레지스트리 값에 써 넣는 방법이다.



Posted by Dr.K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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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obile2009.02.17 11:41

Internet Explorer Mobile 6 는 모바일 풀 브라우징에 가깝게 지원할 예정,
오페라나 사파리 처럼 확대/축소 뿐만 아니라 웹 사이트의 글들을 볼 때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많은 기능을 지원. 성능 또한 기존의 모바일 브라우저보다 60% 이상 빠르게 개발하는데 목표.

특히, Internet Explorer Mobile 6는 오픈 소스의 Webkit 이나 서버에서 렌더링 하는 방식이 아닌,
데스크톱 PC의 익스플로러 7를 모바일에 맞게 개선시킨 버전.

스마트 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모바일 웹 싸이트이다.
이를 위해서 실버라이트 모바일 2를 윈도우 모바일 OS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실버라이트 모바일2는 MIX'09 때 베타를 발표할 예정.

출처 : 서진호의 모바일/임베디드 이야기,
작성일 : 2009년 2월 8일

위 상자의 글은, '서진호의 모바일/임베디드 이야기' 블로그의 글을 요약한 것입니다.

웹 서비스를 이용하여 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가장 필요한 부분이
웹 브라우져의 성능, 기능과 수월한 UI를 위한 도구 였는데

위 글의 내용을 바탕으로 윈도우 모바일 6.1 이후의 OS 에서는 염려하는 것들이
개선될 예정인듯 합니다.

첨부로 Internet Explorer Mobile 6 사양서를 같이 올려 두었습니다.
Posted by Dr.K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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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obile2009.02.16 10:35

'국내외 이통사 리눅스폰 잇따라 공급' - 전자신문, 2009년 2월 11일(이정환기자)
국내외 이동통신 사업자들이 올해 리눅스 기반 모바일 플랫폼 ‘리모(LiMo)’를 탑재한 휴대폰을 잇따라 상용 공급한다. 
심비안·안드로이드·윈도모바일 등과 함께 치열한 모바일 플랫폼 경쟁을 펼쳐온 ‘리눅스 폰’이 올해 명실상부한 
상용화 원년을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중략) 

리모 파운데이션


LiMo는 2007년 1월, 리눅스 운영체제(OS) 기반의 모바일 플랫폼 표준화 개발을 위해 
삼성전자, 모토로라, 보다폰, NTT도코모, NEC, 파나소닉 등 6개 회사가 설립했으며, 
올 해 SK텔레콤과 텔레포니카(Telefonica)가 이사회 멤버로 가입하면서 현재 이사회에는 
삼성, 보다폰 등13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고, 리모의 회원사로는 국내업체 중 KTF, ETRI 등이 활동하고 있다.

SK텔레콤 합류 - 2009년2월10일
SKT는 2009년2월10일 뒤늦게 리모 파운데이션에 합류
SK텔레콤은 지난 2008년 5월 ‘리모’의 회원사로 처음 참여하였으며, 일 년 만에 이사회에 이사로서 활동하게 된 것이다.
SK텔레콤은 이번 리모 이사회 가입을 계기로, 기술 라이센스 정책 결정이나 기술 협력 체계 구축 등의 주요 의사결정에 
관여하게 되었고, 특히 SK텔레콤이 보유하고 있는 서비스 및 관련 어플리케이션의 규격을 전세계 표준으로 반영하거나 
도입하는 것이 더욱 용이해 지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모바일 플랫폼 시장에 최근 애플과 구글이 참여하면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미 리모는 2008년 4월 리모 플랫폼(R1)을 1차 릴리즈 하고, 모토롤라, NEC, 파나소닉, LG, 삼성등 단말기기 제조 업체에서 
의외로 많은 종류의 단말을 판매를 해오고 있었다. -리모 파운데이션 'handsets' 페이지 참조(링크)
삼성, LG의 리모 단말기

리모 파운데이션에는 삼성의 단말 소개가 누락되어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큰 성과가 없었으나, 최근 발표된 리모플랫폼 릴리즈 R2를 통해 가속화될 전망이다.
2008년 초 발표된 R1은 옅은 시장저변을 보였으나 R2는 호환성을 높여 각국 사업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플랫폼으로 각광을 받게 될 것이라는 평을 얻었다고 한다.

출처: 전자통신동향분석 제23권 제3호 2008년 6



한국에서는 리모 기반의 휴대폰이 아직까지 없는 실정이었으나, SKT가 적극적으로 리모 파운데이션에서 활동을 시작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국내에서도 다양한 스마트폰을 접할 수 있게 될것 같아 기대가 크다.



Posted by Dr.K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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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눅스폰 처음 들어봐효!! 오호..
    근데 같은 구역구에 사시는군효- 후훗-

    2009.02.16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나도 리눅스폰은 처음 들어보는거 같다.
    근데 같은 하늘아래 사시는 군요...우캬캬캬캬캬

    2009.02.16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