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Mobile2009.05.12 09:55

http://innovator.samsungmobile.com/

삼성에서 운영중인 삼성폰 개발자 페이지 입니다.
삼성에서 만든 폰을 이용하여 프로그램 개발을 할 때 참고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페이지 인것 같으며, 
심비안, 윈도 모바일, 자바 기반의 삼성 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SDK를 제공 합니다.
옴니아등 삼성에서 새로이 내놓고 있는 삼성폰에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즉, '옴니아 개발을 위한 정확한 내용을 구하기 힘든 실정이니, 이곳의 정보를 참고 하십사' 하는 취지의 글입니다.

한 예로... 
요즘 스마트폰 관련 세미나에서 옴니아를 발표해 주시는 삼성전자의 모 책임연구원님께 
옴니아의 '모션센서' 에 대해서 질문을 했으나 실제와는 다른 답변을 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필자의 질문내용>
1.     모션센서

모션센서는 설명자료들을 살펴보면 3축의 기울어짐을 각도로 출력하는 기능을 가진 것 같습니다. 궁금한 점은, 폰의 자세(기울어짐, 회전등)의 변화 없이 한 방향으로 밀었을 때 

예를들어 자세는 그대로 유지한 채로, 오른쪽으로 갑자기 밀었을 때 이 것을 감지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가속도 센서의 기능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책임연구원님의 답변 내용>

> T옴니아에는 3축 모션센서가 들어가 있어서 자세를 유지한 채로 밀었을 경우 감지는 안됩니다.


하지만, 이 글에서 소개하는 innovator 페이지에서 찾은 SDK를 설치하고 가속도 센서 API를 읽어오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테스트 해보니, 3축 방향에 대한 가속도를 알 수 있었습니다.

실제와는 다른 답변을 해 주신 것이죠..


그러니..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 글을 쓴 취지는.. 누구 (또는 어떤 기업을) 모함(비방)하려는 것이 아니라, 
국내의 개발자들에게 제공되는 정확한 정보가 부족하니..  개발자 자신이 열심히 찾아서 개발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고, 
도움되는 싸이트가 있으니 참고하시라는 내용입니다 ^^ㅋ

Posted by Dr.K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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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루아빠

    3축 모션센서라고 했으면서 G 센싱이 안된다는 것은 무슨 헛소리인지 모르겠군요...

    모션을 탐지하려면 당연하게도 가속도(G)를 탐지해야 하는 것인데...

    물론 지자기 센서가 있다고 했다면 가속도 탐지가 안되는게 당연합니다만.. 3축 모션 센서라고 해놓고선...

    정말 삼성 모바일 이노베이터 담당 직원인지 의심이 되는군요...

    게다가 책임연구원이면 과장급이고.. 협력 업체 CEO나 CTO급인데... 너무 무성의한 것 같네요..

    2009.06.01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앗.. 마루아빠님 여러모로 도움도 주시고.. 감사합니다 ^^;

      하드웨어개발자 따로, 소프트웨어 개발 따로, 포팅따로, 소개발표 따로, 다들 따로따로라서 세세한 것까지는 다 모르는 것이려니.. 하고 있습니다.

      결국, 목마르 사람이 우물 파야죠 ㅎㅎ

      2009.06.03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2. 신사 이봐요, 거기에만 귀하의 블로그에 발견과 함께 정보의 숫자를 추구하는 월드 와이드 웹 평가로 합의했다. 우리는 당신이 blogsite에 대해 가지고있는 정보의 경외감에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왜 주제가보고 정확하게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이 기사를 예약 - 표시 더 얻으려면 다시 시작. 누구든지, 내 친구, 좋은 OLE '!

    2011.08.16 15: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Windows Mobile2009.03.27 09:37

윈도우 모바일 장치에 동작시킬 프로그램을 개발 하기 위해서, 실제 윈도우 모바일 단말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단말기의 동작, 환경을 똑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에뮬레이션 도구가 있다.

일단은 개발 환경을 갖추기 위해
Visual Studio 가 필요하고,
Windows Mobile SDK 가 필요하다.


비주얼 스튜디오의 '도구' 메뉴에 '장치 에뮬레이터 관리자' 를 실행 시켜 보면 (vs2008기준)
현재 시스템에 설치된 모바일 단말기의 에뮬레이터 목록을 볼 수 있다.



이 곳에서
에뮬레이터의 전반적인 관리를 할 수 있다.

개발에 사용할 에뮬레이터를 선택하여 오른쪽 클릭을 하면 메뉴가 나타난다. 여기서 '연결'을 눌러보자.

연결을 클릭하면, 해당 os 가 동작하는 에뮬레이터가 나타나게 된다.
이제부터는 실제 윈도우 모바일 단말기를 사용하는 것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에뮬레이터 관리자를 사용하면 실제 장치를 크래들에 얹은 것과 같은 이벤트를 활성화 시켜줄 수도 있다.
즉, 실제 단말기를 usb 케이블에 연결한 것과 같이 Active Sync 가 동작하도록 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Active Sync 에서 설정이 필요하다.
Active Sync 를 활성화 시켜서,  File -> 연결 설정에 들어간다.


이곳에서 '다음 중 한 가지 연결 허용' 에서 DMA 를 선택하여야만 에뮬레이터를 연결할 수 있다.

확인을 눌러 설정을 저장한 뒤,,

에뮬레이터 관리자에서  '크레들에 놓기' 를 선택한다.


아래 그림에 보이는 것과 같이
실제 윈도우 모바일 단말을 연결하는 것과 동일한 과정을 거쳐 단말기가 연결된다.


이때, 주의할 점은..
Active Sync 는 동시에 하나의 장치만을 연결할 수 있다느 점.
실제 단말기를 usb에 꽂은 상태로, 에뮬레이터를 싱크할 수 없다는 것이 조금은 불편하다.



Posted by Dr.K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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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obile2009.03.02 11:57

스마트폰에서 SMS(Short Messaging Service, 문자)가 오면
문자를 읽고 쓰는 프로그램이 구동 되면서 문자를 읽어오고, 보내는 작업을 한다.

이때,
확인하지 않은 문자의 갯수를 윈도 모바일 레지스트리에 기입을 하게되는데,

읽지 않은 문자 메시지의 수를 기록하는 경로가 조금씩 다르다.

우리나라가 표준에 벗겨난 방식을 사용하는 것 같기도 하고,
또한 국내 에서도 기기마다 상이하다.

윈도 모바일의 레지스트리 중에 확인하지 않은 문자의 갯수를 기록하는 레지스트리는 아래 두개 이다.

1. HKCU\System\State\Messages\sms\unread\Count
2. HKLM\System\State\Messages\SMS\Unread\Count

문제점은
단말기는 문자가 오면, 1번 키에 확인하지 않은 문자의 갯수를 기록하는데,
설치된 프로그램은 2번 키의 카운트를 참조하기 때문에
화면에 보여지는 확인하지 않은 문자의 갯수가 실제 시스템의 갯수와 맞지 않는 것.
(또는 서로 반대의 경우)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해결방법은.
1번의 키값을 주기적으로 2번의 키 값에 복사해 써 넣는 방법.
(대부분의 mort script를 보면 이렇다.)

하지만, 주기적으로 레지스트리를 읽고, 쓰는 메카니즘은 CPU를 계속 사용한다는 말이고,
배터리 소비를 주기적으로 꾸준히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문제가 있다.

시스템 Notifications 을 이용하는 방법은
주기적으로 레지스트리의 값을 체크하는 방법과 달리
문자가 오면 시스템에서 내 프로그램에게 문자가 왔다는 이벤트를 날려주고
내 프로그램은 이벤트에 담겨 있는 읽지않은 문자 메시지의 갯수를
위 2군데 레지스트리 값에 써 넣는 방법이다.



Posted by Dr.K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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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obile2009.02.17 11:41

Internet Explorer Mobile 6 는 모바일 풀 브라우징에 가깝게 지원할 예정,
오페라나 사파리 처럼 확대/축소 뿐만 아니라 웹 사이트의 글들을 볼 때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많은 기능을 지원. 성능 또한 기존의 모바일 브라우저보다 60% 이상 빠르게 개발하는데 목표.

특히, Internet Explorer Mobile 6는 오픈 소스의 Webkit 이나 서버에서 렌더링 하는 방식이 아닌,
데스크톱 PC의 익스플로러 7를 모바일에 맞게 개선시킨 버전.

스마트 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모바일 웹 싸이트이다.
이를 위해서 실버라이트 모바일 2를 윈도우 모바일 OS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실버라이트 모바일2는 MIX'09 때 베타를 발표할 예정.

출처 : 서진호의 모바일/임베디드 이야기,
작성일 : 2009년 2월 8일

위 상자의 글은, '서진호의 모바일/임베디드 이야기' 블로그의 글을 요약한 것입니다.

웹 서비스를 이용하여 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가장 필요한 부분이
웹 브라우져의 성능, 기능과 수월한 UI를 위한 도구 였는데

위 글의 내용을 바탕으로 윈도우 모바일 6.1 이후의 OS 에서는 염려하는 것들이
개선될 예정인듯 합니다.

첨부로 Internet Explorer Mobile 6 사양서를 같이 올려 두었습니다.
Posted by Dr.K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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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obile2008.12.09 11:22

SK텔레콤과 MS 에서 옴니아 출시와 함께 Windows Mobile 용 어플리케이션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모양입니다. 

PDA 장치의 판매를 늘이기 위해선 다양하고 쓸만한 어플리케이션이 있어줘야 하는 관점에서 서로서로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애플의 app store 를 벤치마킹하여 소프트웨어 불황을 헤쳐나갈 해법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모바일 어플이 성공을 거둘 수 있을런지..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 나가게 될 지 개인적으로 궁금하네요.


홈페이지도 플래시 대신 실버라이트를 사용했네요.

어플리케이션 1등은 상금이 1,000 만원,  테마 꾸미기 1등은 300 만원입니다.

또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세미나도 열려서 프로그램 개발을 도울 예정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Posted by Dr.K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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